제주 구좌
비자림 숲길 + 세화해변 + 해녀박물관
천년 비자나무 숲을 걷고 에메랄드빛 세화 바다와 해녀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제주 동쪽 코스.
놀코에서 이 코스 보기코스 순서
- 비자림 산책 · 70분
송이 깔린 숲길이 평탄해 걷기 편하고, 비 오는 날 숲 향이 더 좋아요. - 세화해변 바다 · 60분
얕고 맑은 바다 앞으로 카페들이 모여 있어 쉬어 가기 좋아요. - 제주해녀박물관 문화 · 50분
제주 해녀의 삶과 물질 도구를 볼 수 있어요.
소소한 디테일
- 비자림에서 세화까지 차로 20분, 세화해변과 해녀박물관은 가까워요.
- 세화 벨롱장 같은 플리마켓은 운영 여부가 자주 바뀌니 미리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