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이촌
국립중앙박물관 + 용리단길 맛집
비 와도 걱정 없는 박물관 데이트 후 용리단길에서 저녁까지 즐겨요.
놀코에서 이 코스 보기코스 순서
- 국립중앙박물관 문화 · 120분
'사유의 방' 반가사유상은 꼭 보고 가요. - 용산가족공원 산책 · 40분
박물관 바로 옆이라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 - 용리단길 먹거리 · 90분
저녁엔 웨이팅이 많으니 일찍 가는 게 좋아요.
소소한 디테일
- 박물관 상설전시는 무료라 부담이 적어요.
- 박물관 열린마당 계단에서 남산타워가 보이는 사진이 예뻐요.
- 이촌역에서 지하로 박물관까지 바로 연결돼요.
운영 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