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해랑길(진도, 목포구간)
서해랑길은 땅끝마을 해남을 시작으로 인천 강화까지 총 1,800km의 길이다. 새와 나무, 바람의 터전이 된 쌍계사 정원과 가을 낙엽 길을 걸으며 자연 있는 그대로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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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계사(진도)
신라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사찰 뒷계곡을 따라 10분 여를 오르면 천연기념물인 50여 수종의 상록… - 여귀산
여귀산(해발 457m)은 계집여(女)와 귀할귀(貴)자를 사용하고 있으니 쉽게 귀한 여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 세방낙조 전망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 고하도 전망대
고하도전망대는 이충무공이 명량대첩에서 승리 후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올린 전망대다. - 유달산 둘레길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하게 쳘쳐지는 길로 6km, 약 2시간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둘레길이다. - 목포근대역사관 1관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7년 10월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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