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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해랑길(진도, 목포구간)

서해랑길은 땅끝마을 해남을 시작으로 인천 강화까지 총 1,800km의 길이다. 새와 나무, 바람의 터전이 된 쌍계사 정원과 가을 낙엽 길을 걸으며 자연 있는 그대로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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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순서

  1. 쌍계사(진도)
    신라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사찰 뒷계곡을 따라 10분 여를 오르면 천연기념물인 50여 수종의 상록…
  2. 여귀산
    여귀산(해발 457m)은 계집여(女)와 귀할귀(貴)자를 사용하고 있으니 쉽게 귀한 여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3. 세방낙조 전망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4. 고하도 전망대
    고하도전망대는 이충무공이 명량대첩에서 승리 후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올린 전망대다.
  5. 유달산 둘레길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하게 쳘쳐지는 길로 6km, 약 2시간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둘레길이다.
  6. 목포근대역사관 1관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7년 10월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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